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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 가성비 타코 맛집) 맘모스 타코 학동역 근처에 타코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감성타코 같은 데서 좀 거하게 먹기 부담스러울 때 테이크아웃해서 간단히 먹기 적절했다. 왜냐하면 한 개씩 주문이 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많이 먹어야 한다면 자이언트 메뉴도 있다.코리안 타코는 고기가 많고 양념맛이 세게 느껴졌다. 우리가 아는 타코 맛을 느끼고 싶다면 코리안타코보단 브리타 타코를 추천한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간단히 혼자 한 끼 해결하기 좋았다.논현역 화덕피자 맛집) 도셰프 논현역 화덕피자 맛집) 도셰프요즘 화덕피자 맛있게 하는 곳이 참 찾기 힘들었는데 논현에서 발견한 도셰프~ 일요일 점심으로 다녀왔다.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인데 확인하지 못하고 11시 도착해서 주변 어슬렁 걷다가 11시 30young-s.. 2024. 7. 12.
제주 드림힐 요양 병원 후기(네이쳐테라피) 요즘 정말 다양한 요양병원이 있는데 그 중 아주 인가를 얻고 있는 제주도 요양병원을 다녀왔다. 제주도는 진짜 우리나라에 보석같은 곳이다.드림힐 요양병원은 제주도의 특장점을 십분 활용한 네이처테라피를 시행하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제주도의 자연속에서 걸으며 운동하는 프로그램이다. 열을 내기 위한 숯가마와 온천욕도 포함되어 있다. 3주 지낸 소감은 진짜 이렇게 지내다보면 건강해지겠다였다. 원래 잠을 잘 못 잤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잠도 잘 잘 수 있었다. 드림힐 요양병원의 장점을 꼽아보자면일단 네이처테라피라는 프로그램이 알차다. 요양병원에서 회복과 함께 운동과 힐링을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두번째로 넓다. 처음 병원에 들어서서 느낌은 크다였다. 서울의 요양병원은 건물은 큰데 환자를 위한 공간.. 2024. 6. 20.
두려움 뒤엔 열망이 있다 지금 느끼는 두려움을 잘 들여다보라.그 뒤에는 내가 바라는 것이 숨어 있다. 두려움보다 열망에 집중하면 보다 행복한 나를 만날 수 있다. 2024. 6. 20.
정국 맛집)청담 소쿠리촌 후기 정국 맛집으로 유명한 청담 소쿠리촌에 다녀왔다. 청담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여서 방문하기 편했고 정국이 집에서 가까워서 정국이는 아마도 걸어다니는 가보더라구요.  냉삼치고는 가격대가 있었고 냉삼치고 맛있었습니다. 정국이가 먹었다는 비빔국수랑 된장찌개도 맛있어요. 아미들한테 준다는 팥빙수 서비스는 없었어요민규랑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다녀가서 그런지 캐럿들도 많이 온데요. 음식보다 정국존 도장깨기로 간거라 음식사진이 거의 없네요. 맛잘알 정국이가 다니는 이유가 있는 곳이었네요 룸도 따로 2군데 있더라구요. 정국이는 주로 룸으로 오는 거 같았어요. 홀은 여름이라 많이 더웠어요. 글 정리하며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다. 정국 맛집의 특징.. 다시 먹고 싶다.. ㅋㅋㅋ BTS 정국 맛집) 청담 우향우 BTS 정.. 2024. 6. 17.
무이재 한방 요양 병원 1인실 후기 불면증이 심해서 수술 후 다인실 쓸 자신이 없어서 1인실에 2주간 입원해 있었다. 참 돈이 좋구나. 너무 편안한 휴식이었다. 다른 어떤 요양병원보다 1인실이 1인실 답고 병원 같지 않고 편안하다.침대 바로 앞에 큰 티브이가 있어서 지루함이 없었고 도수나 주사 치료받는 시간 외에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었는데 클래스 수준도 만족스러웠다.  식단도 훌륭했고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였다. 식사하고 황톳길 걷기도 건강에 도움 많이 된 거 같다. 근처 공원에 나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나는 황톳길 걷기로 충분했다. 다시 입원해도 1인실로 입원하고 싶다.  1년간 여러 요양병원을 다녀보고 느낀 총평은 1인실 시설은 단연 최고다. 하지만 너무 비싸다. 본병원을 자주 왔다갔다 해야하거나 수술 직후가 아니라면 .. 2024. 5. 16.
논현역 화덕피자 맛집) 도셰프 요즘 화덕피자 맛있게 하는 곳이 참 찾기 힘들었는데 논현에서 발견한 도셰프~ 일요일 점심으로 다녀왔다.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인데 확인하지 못하고 11시 도착해서 주변 어슬렁 걷다가 11시 30분에 맞춰서 들어가서 창가 쪽 자리를 잡았다. 첫 손님이라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1시간 후쯤에 거의 대부분의 자리에 찼다. 딱히 원하는 자리가 있는 게 아니라면 굳이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될거 같다. 화창한 날씨에 창가자리에서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가 아주 맘에 들었다.화덕 피자 도우가 쫀득해서 너무 맛있었지만 도우가 좀 많이 타 있었다. 피자가 식어도 맛있었다. 특이한 면의 꾸덕한 크림 파스타도 맛있었다. 주문할때 추천메뉴 표시가 있어서 주문하기 편했다. 에이드를 추가했는데 가격이 8500원이라 좀 과한.. 2024.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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