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12 제주도 두번 간 집)함덕 존맛 식당 제주도 2주 있는 동안 너무 맛있어서 2번 간 식당~ 처음 가게 이름을 들으면 다들 한번씩은 웃게 되는 식당이다. 왜 이름을 이렇게 지으셨나 싶다가 막상 가서 음식을 먹고나서는 정말 존맛이구나 싶다.메뉴도 딱 3개 뿐이다. 맛집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문어철판을 먹고 비벼먹는 볶음밥도 꿀맛이다. 보통 3인기준 볶음과 다른 메뉴 1개 더 시키면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짬뽕이 더 맛있었지만 냉파스타도 맛있다함덕 바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니 함덕에 가게 되면 꼭 방문하길 추천한다. 제주 함덕 맛집) 순풍 해장국 2026. 3. 19. 여수 연천 카페 추천 카페 OHAH(오아) 여수 연천 장등해수욕장 근처에 정말 끝내주는 뷰 맛집 카페 오아를 추천한다. 이렇게 뻥 뚫린 뷰에 바로 코앞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힐링이다. 소문이 별로 안 나서인지 항상 자리가 있고 조용하다. 북적거리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다음에 올 때까지 너무 소문나면 안 되는데~거기에 직접 만드는 수제 디저트들이 너무 맛있다. 멜론 쿠키지라는 빵이 있는데 안에도 멜론이 크림과 한가득 들었다. 크림도 너무 달지 않고 맛있다. 아메리카노도 맛있지만 크림라테가 시그니처인데 진짜 맛있다. 다른 특이한 메뉴들도 많다. 좀 더 고급스러운 전문카페 같은 느낌이 드는 숨은 명소다. 카페가 크지는 않지만 별관이 따로 있다.인테리어도 고풍스럽다.그런데 인테리어가 뭐가 중요한가 뷰가 이런데~~주차장도 넓고.. 2025. 8. 16. 혼자 해수욕할 때 만원짜리 꿀템 추천(알리,테무) 1. 원터치 반 텐트펴기가 너무 간단하다. 가볍고 간단해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 납작해서 차에 넣고 다니다가 아무 데서나 펴기 좋다. 물놀이 일 년에 한 번 할 거라면 필요 없겠지만 나처럼 여름 내내 물놀이하는 사람은 파라솔 대여하는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적당히 그늘 만들어 잘 쉴 수 있고 개인 물건도 놓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꿀템이다. 가격도 대략 만원대로 무척 싸다. 2. 물놀이 튜브알리에서 만원대로 디자인도 이쁜데 너무 싸길래 망설이다 샀는데 아주 튼튼하고 정말 좋다. 이 년째 사용 중인데 멀쩡하다. 디자인 고르고 사이즈 선택해야 되는데 성인이라면 무조건 큰 거 사자. 1일 대여비가 5천 원 정도니 벌써 본전 뽑았다. 3. 모자 달린 래시가드너무 딱 붙는 래시가드는 입고 벗기 불편해서 .. 2025. 8. 15. 혼자 해수욕하기 최고~ 여수 장등해수욕장 조용히 물에 떠 있는 거 좋아하는 나는 파도 많이 안치는 한적하고 조용한 바다를 좋아한다. 여름이면 일주일 정도 이렇게 물에 떠 있기만 하는 해수욕을 하며 여름휴가를 보낸다. 물에 떠 있다 나와서 누워서 맛있는 거 먹고 더워지면 다시 물에 들어가서 떠 있다가 나오기를 반복한다. 동해는 바다색이 이쁘고 정말 휴가 온 느낌이 물씬 나지만 물이 차갑고 파도가 많이 쳐서 오래 해수욕하기 힘들고 제주도는 바다색 너무 이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하여 이번에 내가 찾은 곳은 바로 여수 장등해수욕장이다.해수욕장이 크진 않지만 기본 샤워시설, 매점을 갖추고 있다. 개인 소유라서 이용료가 있다. 패들보트나 기타 레저를 이용할 수도 있는 거 같고 파라솔이나 매트등도 빌릴 수 있다. 옆에 조그맣게 캠핑사이트도 몇 개 있다. .. 2025. 8. 15. 이전 1 2 3 4 ··· 2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