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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당일코스) 포천 산정호수와 가비가배 까페 날씨가 너무 좋은 요즘 서울 근교 멋진 호수에서 산책도 하고 분위기 있는 까페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는 환상의 코스다. 1시간정도 이렇게 한적하고 멋진 호수의 둘레를 잘 만들어진 데크길로 걸을 수 있다. 호수가 산수화 같은 돌산이 감싸고 있어서 절경이다. 1시간 걷는 중간중간 커피숍들이 있어서 중간에 쉴 수도 있다. 오리배와 보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산정호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장이 꽉차 있고 유료인데 산정호수 안에 있는 까페에 주차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 방법을 추천한다.가비가배라는 까페는 바로 앞에 산정호수가 있고 주차장도 넓어서 커피 마시면 무료주차 가능하다.포천 가는길에 맛집도 많아서 맛집에서 점심먹고 산정호수에서 커피마시고 산책하면 완벽한 하루 코스 완성이다.  서울 벚꽃 명소 추천(.. 2024. 4. 15.
BTS 정국 맛집) 청담 우향우 정국이 평생팬 단톡방에서 첫 정모를 했다. 첫 정모 장소는 정국이가 청음회를 했다는 청담 우향우 되시겠다.인테리어가 고급지고 멋있었다. 무대로 쓸 만한 높은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정국이 팬 모임이라고 했더니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검은 옷을 차려입으신 남자분들이 응대해주셨는데 모두 친절하셨다.  아미들이 주로 먹었다던 메뉴(떡볶이, 감자튀김, 김치볶음밥, 육회비빔밥 등) 위주로 시켰는데 맛은 모두 중상 정도는 되었지만 가격이 모두 2~3만원대로 메뉴에 비해 가격이 사악했다. 역시 살벌한 청담 물가~~~이렇게 우리끼리 의지하며 견디다보면 정국이 곧 오겠지~  보고 싶다. 전정국 BTS 정국 맛집) 도산정육 본점 BTS 정국 맛집) 도산정육 본점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도산정육~ 정국이 한참 활.. 2024. 4. 11.
합정 이자카야) 숙성회 맛집 타테이 회가 당기는 날이라 합정에 이자카야를 찾다가 숨어있는 맛집을 찾았다. 사실 평일 저녁 빈자리가 없이 꽉 차 있는 걸 봐서는 숨어있는 맛집은 아닌 듯하다.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숙성회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였다. 가게는 좁은 편이고 바석도 4 커플 정도 들어가는 자리고 옆 손님과 친구 할 수 있게 붙어있다.^^주류와 음료도 꽤 맛있다.요즘 물가를 반영하듯 메뉴당 가격은 보통 2~3만 원대이지만 양이 적어서 둘이 가서 4가지 메뉴와 음료를 먹었는데 배가 안 불렀다. ㅋㅋㅋㅋ 내 돈 주고 먹는 거 아니면 메뉴 모두 맛은 있어서 추천한다. 홍대입구 까페) 책 읽기 좋은 까페 단편집 홍대입구 까페) 책 읽기 좋은 까페 단편집홍대입구역 6번출구 근처 김대중도서관 앞 혼자 책 읽기 좋은 까페 추천합니.. 2024. 4. 11.
서울 벚꽃 명소 추천(현충원~이수역) 서울에 벚꽃 명소는 아주 많지만 중간중간 의자나 돗자리 깔고 앉아 쉬면서 벚꽃을 만끽하고 싶다면 현충원을 추천한다.현충원 벚꽃은 다른 명소 벚꽃과 다르게 길게 늘어지는 수양버들 벚꽃이다. 길게 늘어진 벚꽃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바람에 날리는 벚꽃 잎이 더욱 인상적이다. 개화 시즌에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현충원이 워낙 넓고 잘 꾸며져 있어서 곳곳에 앉을 곳도 많고 돗자리 가지고 가면 깔고 앉아서 쉴 수도 있다. 특히 안쪽 장군 묘역 쪽으로 갈수록 사람들이 적어져서 정말 한적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다. 간 김에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도 잊지 말자~현충원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면 정문으로 다시 나가지 말고 장군묘역 뒤쪽으로 연결된 이수역 방면으로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카카오 지도 참고하몃 쉽게 .. 2024. 4. 8.
인생 첫 피어싱 - 명동 찌피어싱 정국이처럼 피어싱 하고 싶어 생각만 하고 있다가 마침 명동에서 시간 떼울일이 있어서 검색으로 찾아간찌피어싱~ 명동 지하상가에 위치해 있는데 명동 지하상가가 좁아서 찾기 어렵지 않았다. 명동 지하상가에 피어싱 가게는 딱 두 개 있는 거 같다. 노란 벽을 찾으면 쉬울 거 같다. 평일 11시, 주말 11시 15분에 오픈하니 참고하시길~  지인이 한 거 보고 너무 이뻐서 하고 싶었지만 뚫을 때 묵직하게 아팠다는 말에 너무 긴장했는데 진짜 주삿바늘 보다 안 아팠다. 정말 끝났나 싶을 정도였다. 이 부분에서 강력 추천한다. 물론 개인차가 있다고 한다. 은으로 두 개 뚫었는데 지인이 써지컬로 한 가격보다 쌌다.주인아저씨 이것저것 추천하지 않고 딱 어울릴만한 것만 추천하시고 위치도 대략적인 것만 말하면 귀마다 느낌 다.. 2024. 3. 25.
명동 맛집) 혼자 명동 교자에서 칼국수 먹기 전에 명동에서 먹었던 칼국수 맛이 생각나서 명동 간 김에 들렀다. 부드러운 면발과 진한 고기국물의 조화가 계속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칼국수에 곁들이는 칼칼하게 매운 김치도 별미다.10시 30분 오픈인데 10시 40분쯤 갔는데 본점은 이미 줄이 엄청 긴 상태여서 자연스럽게 분점으로 향했다. 본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다행히 대기 없이 안으로 들어갔지만 내부에서는 대기가 있었다.혼자 와서 눈치 보일까 싶었는데 혼자 온 사람들을 위해 따로 1층에 16개 정도 1인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정말 다닥다닥 붙어있는 1인석이었지만 꽉차있는 홀에서 1인석이 있어서 오히려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일요일 아침 기준 15분 정도 내부에서 대기 후 자리에 앉았다. 분점이 맛이 다른 건지 내가 배가 덜 .. 2024.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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